이틀 간 지학군이 아는 일본인 아주머니(!!?)와 식사를 했다. 노래방도 가고.
대화도
몇번 시도해보고 노력했지만, 나의 부족한 어휘와 단어로 인해 긴 대화를 잇지
못하고 짤막한 대화만 하게 되었다.
분명 무슨 말을 하는건지 90%
는 이해했다.
그런데.. 말을 하려고 하면 내가 생각한 문장의 대부분은 표현할 수 없었다.
후. 나에게 절망했다. 일본어에 절망했다.
올해안에 죽어도
1급 따위 따주겠어.
회화 공부도 해서 최소한 말이 끊기는 일은 없는
수준까진 올리고야 말겠어.
불끈불끈








